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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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영 2011/07/11 09:1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국립극장 공연사업팀입니다.
    알퐁스도데의 ‘스갱아저씨의 염소’가 원작이 된 공연이 이번 7월 국립극장에서 올라갑니다.
    프랑스 국립연극센터 코메디 드 깡이 제작하고 세계적 연극제 아비뇽 페스티벌에서도 극찬을 받은 작품으로 전문 연극배우의 한국어 나래이션으로 동화를 들려주듯이 진행 되는 이 공연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이 함께 관람 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입니다.
    일시: 2011년 7월 19,20일// 오후 2시, 7시 반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
    상세보기: http://www.ntok.go.kr/
    블로그 회원 단체 관람시 할인 문의: 02-2280-4020 국립극장 공연사업팀 // 010 9324 3286 정소영
  • 검암동솔로몬 2011/03/09 16:47 # 삭제 답글

    공항철도 검암역 역근처 대로변 교회부지 추천 대지280평. 매매28억
  • ssain 2009/09/23 23:17 # 삭제 답글

    “정조 독살설 모든 증거 사료 엉뚱한 해석·왜곡 과장된 것”


    ㆍ유봉학 한신대교수 주장

    지난 2월 정조가 노론 벽파의 거두 심환지에게 보낸 비밀어찰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던 ‘정조 독살설’ 논쟁이 재점화됐다.



    유봉학 한신대 국사학과 교수는 22일 경기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정조시대 정국 동향과 정조어찰’을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에서 “정조 독살의 증거라고 내세우는 사료 모두는 가설을 합리화하기 위해 왜곡 과장된 것이며 이는 사료의 잘못된 번역, 자료의 전후 맥락과 유리된 엉뚱한 사료 해석의 결과”라고 밝혔다.

    유 교수는 “우의정이자 약방도제조로서 정조 치료의 최고 책임자였던 소론 정파의 지도자 이시수를 노론 벽파인 줄 잘못 알고 독살의 공범인 양 서술한다든가, 정조의 와병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복합적 의미로 여러 차례 사용됐던 ‘대점(大漸)’을 단순히 ‘위독하다’라고만 잘못 번역해 정조의 생사 시점을 혼동한 것 등이 그 사례”라고 덧붙였다. 그 결과 <순조실록>의 ‘대행대왕 대점시(大行大王 大漸時)’를 ‘정조가 위독한 상태일 때’로 오역해 정조가 서거하기 전인데도 정순왕후가 서둘러 독살범 심환지를 영의정으로 임명하는 등 불법적으로 인사권을 행사했다고 터무니없이 설명했고, 공범인 정순왕후 혼자 정조의 임종을 지킴으로써 정조 독살을 마무리했고, 이들과 한 패인 이시수는 이를 방조한 것인 양 황당한 주장을 펼치게 된 것이라고 유 교수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정약용까지도 정조의 독살을 의심했다고 하면서 제시되는 <여유당전서>의 ‘독살설’ 기록은 자료를 거두절미해 왜곡한 경우라고 지적했다.

    유 교수는 “정약용은 ‘독살설’이 실의에 빠진 시골 영남 남인에서 의당 나올 수도 있었다는 정황을 이해한 현명한 안핵사에 의해 처벌이 최소화되었다는 점을 제시하면서 그 역시 당시의 칭송에 동조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그는 정조 서거 당시 조정과 서울 주변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처럼 독살설을 믿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유 교수는 “정조를 독살한 보수적 주자학자들이 세도정치를 함으로써 조선은 다시 ‘주자의 나라’가 됐고, 자멸할 수밖에 없었다는 식의 설명은 역사적 사실과도 다를 뿐더러 일제의 침략을 조선과 조선의 주자학자들이 자초했다는 주자학망국론이 되어 일제 침략을 정당화하는 주장으로 귀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겉으로는 식민사관 청산을 소리 높이 외쳤지만 돌아서서는 정체성론과 당쟁론, 주자학망국론을 추종하는 모순이 정조 독살설을 주장하는 일각의 역사의식 근저에 깔려있었던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진우기자 jwkim@kyunghyang.com>
  • fpdlsxj123 2008/11/12 15:47 # 답글

    우연찮게 논리법에 대해서 찾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희귀한 보석을 발견해서 기뻐요. 열심히 글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 posan21 2008/06/05 00:26 # 답글

    "소통과 참여"를 검색하다 들렀습니다. 유익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http://blog.naver.com/posan21
  • 요하니 2008/06/03 09:44 # 답글

    http://www.eetkorea.com/ART_8800526772_839577_NT_44948a81.HTM 이 글을 읽다가 문득 발돋음님 생각이나서 안부 남깁니다. *^^* 그런데 S60이 뭔가요? 심비안60인가요?
  • 요하니 2008/04/30 11:03 # 답글

    요즘은 또 블로그에 잘 안오시나 봅니다. 생각나서 안부인사 드립니다. *^^*
  • 요하니 2008/04/07 21:48 # 답글

    아, 잘 계신가요? *^^*
  • 요하니 2007/11/04 17:04 # 답글

    오늘 떠나시는군요. 한번 전화 드리려고 했는데 저도 미국 출장 준비하는일로 여유가 없어 깜빡했네요.도착하시고 여유 생기시면 다시 블로그로 소식 전하면 좋겠습니다. ^^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요하니 2007/11/02 06:24 # 답글

    지난주 만남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마치 오래 알던 친구를 만난 듯한 느낌이........

    제가 그때 말씀드린 떼제의 로제 수사에 대한 설명입니다.http://www.taize.fr/ko_article2579.html
    떼제는 로제 수사님이후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꼭 가보시기를 권합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 유럽의 속살을 느끼 실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포콜라레는 http://www.focolare.or.kr (한국어) http://www.focolare.org (공식 사이트 이태리,영어,스페인어,포루투갈어 골라 골라~ *^^*)
    한 가지 아쉽다는 것은 조금 늦게 만나서 더 자주 뵐 수 없다는 것인데, 엠블을 통해서 블로그 상에서는 계속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세상일 누가 알겠습니까? 몇년후 인연이 닿는 다면 발돋움님 계신 곳에서 서로 만나 뵙게 될지.......
    위의 방명록에 써놓으신 글을 다시 한번 가만 읽어 봅니다. 참 마음이 통하는군요.
    잘 다녀오시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셨으면 좋겠네요.
  • 요하니 2007/09/29 01:48 # 답글

    혹시 해시개이신가요? 합숙 훈련을 받았다 하시니...... 연락 남겨 주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가시기전에 기회가 되면 한번 뵙고 싶네요.
  • 요하니 2007/09/25 06:55 # 답글

    이미 해외 주재를 시작하셨나 보네요. 발돋움님 덕분에 올해 대선에 대한 무관심을 접고 진지하게 나의 잔치로, 우리의 잔치로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몸 건강히 그리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나'보다는 '우리'가 '우리'보다는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제게도 힘이 됩니다.
  • 요하니 2007/08/22 21:45 # 답글

    오늘은 잠깐 짬이 나질 않아 둘러 보질 못했습니다. 업무와 관계해서도 나눌 말씀이 제법 있을 것 같네요. 전 PCB, 전자부품을 일본과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BOM이 보이길래...... *^^*
  • ys0316 2007/08/16 20:40 # 답글

    좋은 자료 감사..
    논술부분 가져가겠습니다.
    딸냄이가 고1이거든요...
  • 발돋움 2007/08/17 07:07 #

    얼마든지요. CopyLeft 입니다.
    도움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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